지난 3일 수능시험에 감독관으로 참여한
교사가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이 교사와 접촉한 428명이
내일 코로나 검사를 받게 됩니다.
검사 대상자는
수능 감독관 211명, 수험생 101명,
그리고 기타 116명 등입니다.
전라북도는 증상 발현일을 감안해
이들 428명의 검사를
수능 시험일로부터 나흘이 지난
내일(7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