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 15명이 추가로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추가 환자는
모두 전주와 군산, 익산에서 나온 가운데
열 명이 익산에 집중됐습니다.
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377명으로 늘었습니다.
시군별 누적 확진자는
익산 107명, 전주 97명, 군산 94명입니다.
전라북도 방역당국은
조금이라도 의심증상이 있으면
곧바로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고,
마스크를 철저히 써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