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I 방역 강화...작은 하천·저수지도 소독

2020-11-30

공유하기

AI 방역 강화...작은 하천·저수지도 소독



지난 28일 정읍의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가운데,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이 강화됐습니다.

전라북도 축산당국은
거점소독시설을 늘린 동시에
헬기와 드론까지 투입해,
AI 발생 주변 지역과 철새도래지는 물론
작은 하천과 저수지도 소독하고
있습니다.

축산당국은 AI 발생 농장을 비롯해
주변 3킬로미터 이내 6개 농장의
닭과 오리 46만 8천 마리, 부화장 1곳의
오리종란 40만 개를 예방적 차원에서
모두 폐기처분했습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