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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공공비축미 방출계획 중단 등 건의

202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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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가 공공비축미 방출계획 중단과
농민소득보장 정책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전라북도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올해 잦은 장마와 태풍 등으로
쌀 생산량이 줄어
농가의 소득감소가 불가피하다며,
정부양곡 방출 대신 쌀 목표가격 상향 등 소득안정 대책을 건의했습니다.

건의안을 낸 김종식 의원은
기후변화와 코로나19 장기화 등
식량위기 가능성이 커지는 현실을 고려해
식량 자급률을 높이기 위한 정책도
더욱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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