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 이어 전주와 익산도
모레(30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전주시와 익산시는
그동안 2단계 격상에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지만, 최근 확진자가 늘면서
감염 확산을 막고자 2단계 격상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모레부터 전주와 익산의
유흥시설은 집합이 금지되고,
밤 9시 이후 노래방과 실내체육시설,
음식점 등은 영업이 제한됩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