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모색하는
전주시 중소기업
포스트 코로나 강화 교육이
오늘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열렸습니다.
강사로 나선 홍기빈 칼폴라니 소장은
4차 산업혁명이 빨라지는 상황에서
코로나19가 발생해
세계시장이 급속하게 바뀌는 만큼
중소기업의 기술과 경영 혁신이 절실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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