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아트쇼 '2020 빛의 성당-미제레레'가
오늘 전주 전동성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아트쇼는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으로 유명한 오성윤 감독이 합류했고
다양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3D 애니메이션 기법을 활용해
더욱 풍성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공연은 오늘과 내일,
그리고 다음 주 금요일과 토요일 등
모두 4차례 열립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