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격리병상 47개 남아...군산의료원 35개 추가 확보

2020-11-20

공유하기

격리병상 47개 남아...군산의료원 35개 추가 확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전라북도가 병상 확보에 나섰습니다.

전라북도는 도내 80개의 격리병상 가운데
현재 47개가 남아 있지만,
환자가 더 늘어날 경우에 대비해
다음 주까지 군산의료원 병동 한 곳을 비워
35개의 병상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 전북과 광주.전남 확진자들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호남권 생활치료센터를 개설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