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산 공공비축미 매입이
다음달 말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전북에서는 지금까지 전체물량의 41%인
3만 197톤이 매입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산물벼는 만 천여 톤, 일반벼는
만 8천톤 가량을 매입했고,
집중호우와 태풍 피해를 입은 벼는
이달 말까지 693톤 전체를 매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이 적용되는데
지난달 산지 쌀값은 80킬로그램 기준
21만 5천 8백 원으로
지난해보다 13.7% 올랐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