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레드콘 음악창작소가 육성하는
4기 음악가 남수민과 이덕현 등 5개 팀이
오늘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차량 탑승 방식인 드라이브인 형태로
시범공연을 펼쳤습니다.
레드콘 음악창작소는
전라북도가 지역의 음악가를 선발해
초기 육성부터
대중음악산업 진출에 이르기까지
전 단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공연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볼 수 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