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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예술인에게 재난지원금 30만 원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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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예술인에게 재난지원금 30만 원



전라북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문화예술인의 생계난을 덜어 주기 위해서,
3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합니다.

대상자는 전북에 주소를 두고
한국 예술인 복지재단이
활동을 증명해 주는 사람이며,
국공립 기관에 소속된 상근예술인은 제외됩니다.

희망자는 오는 30일까지
전북예술인복지증진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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