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FA컵 결승전을 끝으로
프로 선수 생활을 마감한
전북현대 이동국 선수가 명예도민증을
받았습니다.
이동국 선수는 전북현대에 입단해
제2의 전성기를 누릴 수 있었고,
전북 팬들의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며
전북은 영원한 마음 속 고향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동국 선수는 지난 2천 9년
전북현대에 입단해 선수생활의 절반인
12년을 전북현대에서 뛰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