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중이던 군산의 60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전북의 누적
확진자가 172명으로 늘었습니다.
이 60대 확진자는 지난 1일
충남 천안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뒤
자가격리를 해왔습니다.
방역당국은 자가격리 중이어서
접촉자는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동선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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