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도 평준화지역 일반고 모집정원이
전주는 줄고 군산과 익산은 늘었습니다.
전북교육청이
2020학년도 평준화지역 일반고 신입생
전형요강을 공고한 결과,
전주의 모집정원은 23개 학교에 6021명으로
1년전보다 223명 줄었습니다.
반면 군산 중앙고와 익산 남성고가
일반고로 전환하면서 군산과 익산은
각각 170명과 150명이 늘었습니다.
다만, 전북교육청은 합격자 발표이후
모집정원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입니다.
@@@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