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영광 한빛원전 3호기의 재가동 계획에
대한 반대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의회 한빛원전 대책 특위는
원자력 안전위원회가 격납건물 안전의
치명적인 균열에 대한
정밀조사는 배제한 채
안전 평가를 마치고 재가동을 준비하는 건
무책임한 처사라며, 전면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관계 기관들이
책임있는 자세로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안전성 및 운행과 관련된 모든 사항을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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