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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70대 사망...전북 첫 사례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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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70대 사망...전북 첫 사례



코로나19에 감염돼
격리치료를 받던 70대 여성이 숨져,
전북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9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후 폐렴증상이 악화돼
원광대병원에서 격리치료를 받았지만
오늘 오후 숨졌습니다.

지금까지 전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166명으로,
이 가운데 16명이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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