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라북도가 내년도 재정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나인권 의원은
전라북도가 부동산 거래 위축과 코로나19로
세입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자
내년도 자체 사업을 20% 구조 조정하겠다는 목표를 세워, 자칫 경기를 더욱 위축시킬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나 의원은 이 때문에
재원이 부족하면 지방채를 발행해서라도
경기를 살리기 위한 재정확대가 필요하다며 전라북도에 경기부양책을 촉구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