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에서 생산된 친환경 기능쌀인 '가바쌀' 11톤이 미국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이번에 수출된 쌀은
뇌 활성화 신경 전달 물질인 가바 성분이 현미의 8배, 흑미의 4배가 함유돼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정읍시는 미국 이외에
다른 국가에도 가바쌀이 수출될 수 있도록
해외 시장을 개척할 방침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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