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도의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고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전라감영 복원공사가 내년 3월에 완료됩니다.
전라감영 복원공사는
선화당과 관풍각, 내아 등
조선시대 7개 건물을 복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공정률은 85%입니다.
전주시는
전라감영 복원공사가 마무리되면
전주부성 복원과 조선왕조 의례문화 재현,
동학농민혁명 기념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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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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