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초등학교 6학년으로 단거리 육상선수인
최명진 군이 연이어 초등부 한국신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
최 군은 충북 보은에서 열린
초중고 육상대회 100미터 경기에서
11초 62를 기록해, 지난 19일 27년 만에
자신이 갈아치운 초등부 100미터
한국신기록을 0.05초 더 앞당기면서
우승했습니다.
최 군은 지난 20일,
초등부 2백미터 한국신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