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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접촉' 자가격리하던 30대 여성 확진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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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접촉' 자가격리하던 30대 여성 확진



서울 확진자와 접촉한 뒤 도내에 머물던
30대 여성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이 여성이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어제 서울에서 검사를 받은 뒤,
바로 자가격리를 위해 정읍 어머니 집에
왔다가 오늘 양성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이 여성의 어머니를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하는 동시에
익산역과 정읍역의 CCTV를 확보해
접촉자를 찾고 있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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