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어린이집과 복지시설 등 서울의
공공시설에 공급된 전북 농산물이
41억 원 어치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2천 17년, 2억 원에서
4년 사이 20배 가량 증가한 규모입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2천 16년, 서울시와
도농상생 공공급식 업무협약을 맺고
완주와 군산, 남원 등 도내 4개 시군의
농산물을 서울 4개 구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