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여년 만에 복원된 전라감영에서
LED 조명으로 다양한 영상을 보여주는
미디어 파사드가 연출됩니다.
전주시는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전라감영에서 조선 건국 과정과
전라감영의 역사적 변화를 보여주는
미디어 파사드를 연출하기로 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행사 시간인 오후 7시와 8시의
입장객이 70명으로 제한되며,
행사는 유튜브로도 생중계됩니다.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