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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고교생, 여교사 7명 '몰래 촬영'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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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의 한 고등학생이 여교사들의
특정 신체부위를 촬영한 사실이 알려져
경찰과 교육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북교육청은
해당 학생이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자신의 휴대전화로 여교사 7명의
특정 신체부위를 몰래 촬영한 것을 확인해,
피해 교사들과 학생을 분리하기 위해
가정학습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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