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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화재 3명 연기 흡입...김제 창고 화재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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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화재 3명 연기 흡입...김제 창고 화재



오늘 낮 12시 15분쯤
군산시 오식도동 한 비닐코팅제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직원 45살 A 씨 등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소방서 추산 2억 4천만 원 가량의
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에는
김제시 진봉면 농기계 창고에서 난 불이
나락 6톤 등을 태워 6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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