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태양광 발전 미끼로 700억 가로챈 일당 입건

2020-10-22

공유하기

태양광 발전 미끼로 700억 가로챈 일당 입건



전주덕진경찰서는
태양광 발전을 미끼로 투자금 수백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전주의 한 투자업체 대표
53살 A씨 등 30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7년 12월부터 최근까지
전국에서 태양광 사업 명목으로
투자자를 모은 뒤, 개발이 늦어진다는
핑계로 수익금 지급을 미루는 등
백여 명에게 투자금 7백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