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에서 독감 백신을 맞은 70대 여성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같은 날 이 병원에서
백신을 맞은 99명은,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여성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 과학 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보건당국은 백신 부작용으로
사망할 확률은 매우 낮다고 강조했지만,
최근 접종 후 사망 사례가 9명으로 늘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