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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전주전통공예전국대전 시상작 공개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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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전주전통공예전국대전 시상작이
내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공개됩니다.

올해 대전에서는 섬유 분야에서
강금숙 씨가 출품한 오방생 나들이가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금상은 이영표 씨의 4층 반받이장과
서양희 씨의 호접도8폭이 뽑히는 등
모두 8개 분야에서
300여 작품이 입상했습니다.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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