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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여성 2명 살해 유기 최신종 사형 구형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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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검이 여성 두 명을 잇따라
강간·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31살 최신종에 대해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전주지법 제12형사부 심리로 열린
최신종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최신종의 죄질이 매우 나쁜데도
범행을 변명하고 합리화하고 있다며
재판부에 사형을 요청했습니다.

최신종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은
다음 달 5일 열립니다.
나금동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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