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시내버스에 무료 공공 와이파이를
구축하는 사업이 대부분 마무리됐습니다.
전라북도는 도내 시 지역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8백48대 가운데 8백4대에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했다며
올해 사업대상에서 빠진
전주 시내버스 40대와 김제시내버스 4대는
내년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선 사용료는 연간 4억 8천만 원으로
국가와 시군이 절반씩 부담하게 됩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