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백구면 특수장비 자동차 산업단지가
오는 2022년까지 만들어집니다.
전라북도는 336억 원을 들여
김제시 백구면 부용리와 반월리 일대
33만 5천 제곱미터에
특장차 관련 기업 17곳이 들어올 수 있는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기업 유치가 계획대로 이뤄지면
천 7백여 명의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