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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대한방직 공장' 활용 방안 논의

202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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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대한방직 전주공장의 활용 방안을 찾기
위한 첫 번째 시나리오 워크숍이, 오늘
열렸습니다.

오늘 워크숍에 참여한 각계 전문가 32명은
옛 대한방직 공장을 현 상태로 유지할지,
아니면 주거나 상업, 공공 용지로
변경할지를 두고 논의했습니다.

워크숍을 주관한
대한방직 시민공론화위원회는,
오는 24일과 다음 달 7일에
추가로 워크숍을 개최해
대한방직 공장의 활용방안을 마련하고,
이에 대한 여론조사 등을 거쳐
최종안을 확정한 뒤,
전주시에 권고안으로 제출할 계획입니다.
송창용
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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