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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교통 2030 사업, 지역 불균형 심화시켜"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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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광역교통 2030사업을
수도권과 광역시에서만 추진해
지역간 불균형을 심화시킬거라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국회의원은,
광역교통 2030 사업에 따라
앞으로 10년 동안 교통망 구축에
127조 원이 투입되지만,
사업 지역이 수도권과 6개 광역시로 한정돼
전북처럼 광역시가 없는 시도는 한푼도
지원을 받지 못한다며, 예산분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송창용
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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