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교육청이
유초등과 특수학교 교사 221명을 새로
뽑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45명 늘어난 규모입니다.
초등학교 교사 선발인원은 86명으로
지난해보다 20명 줄어든 반면,
유치원과 특수학교 교사는 각각 80명과
55명으로 2배 안팎 늘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오는 23일부터 원서를 접수하고 11월에
1차 시험을 실시합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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