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지검이 이상직 국회의원의 측근 4명을
지난 21대 총선의 당내 경선 과정에서
불법적으로 휴대전화 문자를 보내는 등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특히 구속기소된 A씨는 선거구민에게
2천6백여 만 원어치의 책 등을 기부하고, 역시 구속기소된 B씨는
경선 아르바이트생들에게 천여 만원을
지급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전주지검은 지난 4일 이상직 국회의원을
불러 선거법 위반 혐의를 조사하고
기소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10-12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