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방송이 단독보도한
무주군의 태권브이랜드 조성사업에 대해서
무주군이 공식 입장을 내놓기로 했습니다.
무주군은
오는 16일 무주군청에서
태권브이랜드 조성사업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포함해
수정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무주군은 420미터 향로산 정상에
33미터의 태권브이 조형물을 포함한
태권브이랜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전주방송이 지난달 사업의 적정성을
지적하면서 반대여론이 커지자,
사업계획을 대폭 수정하는 방안을
검토해왔습니다.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