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김치산업 육성계획에도 이 분야의
무역적자는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은
정부가 김치 종주국의 위상을 살리겠다며
법을 만들고 김치산업 진흥계획도 세웠지만최근 4년간 중국산 김치 수입액만 6천억에 이르고, 해마다 무역적자는 천억 원이나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김치산업이
배추, 고추, 마늘 등 주요 농산물과 연계돼 농가소득과 관련이 큰 만큼
실태조사를 통해, 활성화 대책을 마련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