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업인단체연합회가
오늘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식량과 기후 위기에 대한 대책과 함께
농업예산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코로나19와 집중호우로
농민경제가 파탄나고
밥상 물가도 크게 올랐다며,
정부가 주요 농산물의 가격을 보장하고
농업예산을 국가 예산의 5%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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