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에 거주하는 이집트 국적의 입국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이집트에서
지난달 30일 인천공항으로 들어온 A씨가
입국할 때 했던 검체채취에서 양성판정을
받아, 전북의 누적 확진자가 129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A씨 자택의 방역을 마치고
인천검역소에 항공기와 공항 내 접촉자에
대한 조사를 요청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