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에 이용이 늘어날 여객선에 대한
방역이 강화됩니다.
전라북도는
의무적으로 발열 검사를 받고 마스크를
써야 탑승이 가능하다며,
대합실 등에서 거리두기를 지키고
배 안에서 음식을 먹는 것도 자제해달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연휴에 하루 평균 천 4백명이
이용할 여객선의 소독도 늘리기로
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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