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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치 전적지, 사적 지정 학술대회 열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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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관군과 의병이
왜군과 치열한 전투 펼쳐
호남 방어의 결정적인 역할을 한
웅치 전적지의
사적 승격을 위한 학술대회가
오늘 전북도청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완주군 소양면 일대에 위치한
웅치 전적지의
학술적, 문화재적 가치를 규명하고
국가지정문화재 승격을 위한
보존과 활용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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