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 전북본부는 지난달 전북의 수출이
지난해 같은달보다 14.3% 감소한 4억 2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10대 품목 가운데
동제품과 기타화학 공업 제품을 제외하고는
정밀화학원료, 자동차 등의 수출이 모두
줄었습니다.
또 국내 총수출의 1.06%를 차지하는데 그쳐 17개 시도 가운데 13위에 머물렀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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