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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번발 코로나' 3명 추가 확진...누적 120명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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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중이던
전주 노인 주간보호센터 직원과 이용자 등 3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전북의
누적 확진자가 120명이 됐습니다.

전주에 사는 60대 여성과 70대 여성,
이 여성의 남편인 80대 남성은
지난 15일 센터에 방문한 110번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이 확인돼 자가격리를 해오다 기침과 근육통이 나타나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방문판매업자인 101번 확진자에서 시작된
4차, 5차 감염사례로 101번 확진자로 인한
감염자는 모두 13명으로 늘었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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