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섬진강댐과 용담댐 방류로
홍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 대해,
환경부와 수자원공사의 지원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정부 기준과는 별도로
환경부와 수자원공사 차원의 피해 복구와 심리치료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또한 지난 18일 출범한
댐 관리조사위원회의 조속한 원인 규명을
건의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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