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이던 전주의 50대 여성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전북의 누적 확진자가 117명이 됐습니다.
노인주간보호센터 직원인 이 여성은
지난 15일, 센터에 110번 확진자가 다녀가
자가격리를 해오다, 냄새를 맡지 못하는
증상이 나타나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확진도 방문판매업자인
101번 환자로부터 시작된 4차 감염사례며,
이에 따라 도내 101번 추가 감염자는
모두 10명으로 늘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