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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2개 상임위, KT&G 사장 국감 증인 채택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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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2개 상임위, KT&G 사장 국감 증인 채택



국회 두 개 상임위원회가 장점마을 사건과
관련해, KT&G 사장을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채택하고, 본격적인 조사에 나섭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민주당과 국민의힘, 정의당 의원들이
다음 달 7일 예정된 환경부 국정감사에
백복인 KT&G 사장을 증인으로 채택했으며,
기획재정위원회도 같은 날 기재부 국감에 백 사장을 증인으로 채택할 예정입니다.

한편 민주당 김수흥 의원은 국회에서
장점마을 사태의 진상 규명과 피해 배상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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