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전북지역본부가
도내 중소기업 1,075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7.6%는 추석 명절
자금 사정이 곤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원인으로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판매부진이
87%, 판매 대금 회수지연 30%,
인건비 상승 23% 등의 순이었습니다.
또 추석 상여금 지급예정 업체는 47%로
지난해보다 8.1% 포인트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