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직원들의
대마초 흡입 사건과 관련해
김용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김용진 이사장은
국민의 소중한 자산을 관리하는 기관에서
있어서는 안될 일이 발생했다며,
자산운용에서 연금제도 운영까지
문제점을 찾아낸 뒤
근본적인 쇄신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직원 4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