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오늘 일정을 앞당겨 조기 폐막했습니다.
기능경기위원회는 남은 경기가 많지 않고,
순위에도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돼
당초 21일이었던 폐막을 사흘 앞당겨
오늘 대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55년째를 맞는 전국기능경기대회가 감염병을 이유로 조기에 폐막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