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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차 산업 생존 위해 전라북도 나서야"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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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차 산업 생존 위해 전라북도 나서야"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차 전주공장이 경기침체를 이유로 구조조정을 벌이고 있다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현대차 전주공장이 지난해
백 명을 다른 지역으로 전출시킨 데 이어, 올해는 130명의 전출을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노조가
수년째 현대차에 대책을 요구했지만
이렇다할 해법을 내놓지 않고 있다면서
전라북도가 노사정 협의체 등을 구성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나금동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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